Kang Ta“演艺人和企划公司,需要建立起伙伴关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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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Ta“演艺人和企划公司,需要建立起伙伴关系”

帖子 由 柳美真 于 周三 七月 07, 2010 9:10 am

翻译:waytolove
校对:堂本七帆

Kang Ta出席了“演艺人标准契约书制定一周年成果及发展方案”研讨会,并就演艺人标准契约书制定的发展方向表达了自己的意见。

出席6日上午在首尔汝矣岛国会的委员会馆第128号举行的“演艺人标准契约书制定一周年成果及发展方案”研讨会的Kang Ta,发表这样的想法,“虽然标准契约书的公正程度很重要,但是演艺人应该根据自身情况直接自觉地和所属社进行讨论”,“演艺人在合约期,也应该事先预视到自身的未来。”

他说:“演艺人和企划社不应是雇主和被雇用者的关系,从专属合约订立开始,就应该是相互之间给予补充的伙伴关系。”

“为了维持合作伙伴的关系,工作场所的关系应该变得更家族化和人性化。我认为这比起那些契约书的众多条款来重要得多。”

这场研讨会由赵文焕议员(韩国大国家党,政务委员会)主持进行,出席会议的有韩哲秀局长(公平贸易委员会消费者政策局局长)、徐秀徹部长(国家人权委员会妇女人权部部长)、袁勇秀教授(首尔市立大学法学教授)、文澈宇教授(成均馆大学经营学教授)、金泰贤代表(音乐工厂代表,韩国演艺界作家协会理事)、Kang Ta(歌手,H.O.T成员)。
*人名皆为音译

今天的研讨会是对去年在公正的基础上制定的演艺人标准契约书的回顾,就标准契约书制定的成果和执行中出现的问题及其改善方案进行了讨论。

韩文原文:
강타가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1년의 성과 및 발전방안'토론회에 참석해 발전방향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 128호에서 열린 '연예인 표준계약서 제정 1년의 성과 및 발전방안'토론회에 참석한 강타는 “표준 계약서의 공정성도 중요하지만 연예인 개인 의 상황에 맞게 자율적으로 소속사와 합의를 해야 한다”며 “연예인은 계약을 할 때 자신의 미래를 미리 내려다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연예인과 기획사는 고용주와 피고용주가 아닌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시점부터 서로가 상호 보완해 주는 파트너로서의 관계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파트너로서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족적이고 인간적인 관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런 것들이 계약서의 많은 조항보다 훨씬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문환 의원(한나라당, 정무위원회)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토론회에는 한철수 국장(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 서수정 팀장(국가인권위원회 여성인권팀장) 원용수 교수(서울시립대 법학과 교수) 문철우 교수(성균관대 경영학과 교수) 김태형 대표(뮤직팩토리 대표, 한국연예제작자 협회 이사) 강타(가수 H.O.T멤버)가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난해 공정위가 제정한 연예인 표준계약서를 돌아보며 표준계약서 제정의 성과와 운영에서 나타난 문제점 및 개선방안들을 논의했다.


原新闻网址:
http://qtv.freechal.com/movie/QTVMovieView.asp?DocId=284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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